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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수능 모의평가 ・전국연합학력평가 전국 동시 실시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4일
수능 대비 및 수시지원전략 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
ⓒ 경북문화신문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와 고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가 4일 현재 경북도내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다. 
 
6월 수능 모의평가는 고등학교 3학년 및 재수생, 검정고시생을 대상으로 도내 153개 고등학교와 3개 학원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도내에서 응시를 지원한 수험생은 재학생 24609명과 졸업생 및 검정고시생 386명 등 모두 24995명이다.
 
성적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한 방법으로 채점하여 625일에 개인별 성적통지표를 배부한다.
 
, 고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전국연합학력평가에는 도내 1학년 14024045, 2학년 14323928명이 응시한다.
 
특히, 1, 2학년의 전국연합학력평가에는 한국사가 필수로 포함되며, 수준별 형태의 평가가 없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평가결과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성적처리 후 오는 19일부터 1개월 동안 온라인으로 개인별 성적표가 제공될 예정이다.
 
도 교육청은 이번 평가가 3학년 학생들에게 이제까지 학습한 내용에 대한 실전 점검과 수능 대비 및 수시지원전략을 수립하는데 좋은 자료가 될 것이고, 1,2학생들은 자신의 과목별 학습 방법과 취약 영역 등을 확인하여 향후 자기 주도 학습에 많은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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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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