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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지역 최고의 난임치료 시스템 구축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4일
난임센터 확장 개소
ⓒ 경북문화신문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이승호)은 6월 4일 난임센터 확장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난임센터는 최적의 크린룸 설비를 보유한 생식세포 배양실과 첨단 장비를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난임 시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현종 난임센터장은“난임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새 생명의 희망을 찾아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 센터장은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에서 난임치료 교수로 근무하면서 높은 수준의 임신 성공률을 보인 바 있으며 시험관아기시술, 인공수정시술, 남성불임 및 반복유산 치료에 있어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양측난관폐쇄환자에서 복강경하 난관재건술 후 자연임신 성공을 거뒀으며 습관성유산클리닉, 난소저반응군클리닉, 다낭성난소클리닉, 남성불임클리닉, 고령난임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인공수정 및 체외수정시술로 임신율을 높이고 있다.
 
한편 구미차병원 난임센터는 보건복지부로부터 배아생성기관으로 승인을 받고, 난임부부 지원사업 병원으로 지정을 받았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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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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