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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동소식>신평2동, 형곡2동, 임오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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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2동은 신평2동(동장 이영활)은 3일 오전 9시부터 통장, 동직원 등 15명이 일손이 부족한 고아읍 황산리 과수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사과와 복숭아 열매솎기 작업과 과수원 주변 제초작업을 겸해 실시한 농촌 일손 돕기에서 이영활 동장은“작은 정성이 어려운 농촌에 보탬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도 ․농이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형곡2동

▶형곡2동(동장 박성애)은 4일 오전,동 주민센터 현관 앞에서 직원 12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렴문화조성 및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어깨띠를 두르고 음주운전 근절 구호와 함께 결의문은 낭독한 직원들은 시민의 봉사자로서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구현하고 깨끗하고 신뢰받는 공직자상 확립을 다짐했다.

박성애 동장은"청렴구미 조성을 위해 부패척결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을 가지주길 바란다“면서 ” 음주운전 척결에도 직원 모두가 앞장서 시민들의 모범이 되자"고 당부했다.

  ▶임오동

▶임오동(동장 신정순)은 3일 직원, 공공근로, 공익요원 등 15여명과 함께 주민센터 가로화단, 임은 삼거리 및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에 여름꽃을 심었다.

신정순 동장은 “ 인구 2만 시대를 맞아 인구 이동이 많은 시기인 만큼 식재 이후에도 활짝 핀 꽃을 볼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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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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