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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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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2일 경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할배 할매의 날 활성화 방안으로 구미 문회예술회관에서 임수희 해피로드 컨설팅 대표를 초청해 아이들을 위한 선조들의 대표적인 인성교육중 하나인 밥상머리 교육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남유진 구미시장과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이홍희, 이태식 도의원, 관계 공무원, 구미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특강에서는 자녀들과 대화하는 방법, 국내외 사례 제시, 교육의 효과 등의 순으로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선조들의 지혜에서 나온 밥상머리 교육은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하며 자녀들과의 대화를 통해 올바른 인성과 리더쉽, 책임감 등의 교육을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교육의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