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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메르스 확산방지 ▪ 조기종식 담화문 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5일
김관용 도지사, 민관합동 중간점검회의 직접 주재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도청 1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 주재로 중동 호흡기증후군(메르스) 대응 유관기관 합동 중간점검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의회, 도 교육청, 경찰청, 소방본부, 보건환경연구원, 시ㆍ군 보건소, 3개 의료원, 동국대 경주병원(국가지정 격리병원), 도 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지역 3개 거점병원, 관광협회, 상공회의소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역별 거점병원은 구미는 차병원▪ 강동병원이며, 포항은 포항의료원, 김천은 김천 의료원, 안동은 안동 의료원, 울진은 울진 의료원 등이다.

민과 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전문적ㆍ체계적인 대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메르스 발생과 확산을 막고, 도민들의 불안을 없애기 위해 긴급히 개최된 회의에서는 보건정책과장의 메르스 대응 추진상황 설명을 시작으로 유관 기관별 역할과 조치방안, 문제점과 해결대책 등에 대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도는 지역사회로의 메르스 확산과 차단을 막기 위해 지난 5월 29일부터 도 및 전 시군 보건소에서 24시간 비상 연락체계 가동에 들어갔으며, 6월 2일부터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대응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또 관내 6개 지역별 거점병원의 비상운영 체계유지 및 개인보호장비를 배부하고, 외래 의료기관, 응급실, 보건소에 메르스 의심환자 외래 격리공간 확보, 시ㆍ군 보건소에 방역비축 물품(손소독제, 비누 등) 3천여개 배부, N95마스크, 장갑 등 보건요원 개인 보호장비 6천세트 배부, 119구급대 ↔ 관할 보건소를 연계한 이송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회의를 주재한 김관용 지사는 대도민 담화문을 발표하면서, 도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동참을 당부했다.

또 메르스 발생으로 인한 근거 없는 루머와 잘못된 유언비어로 인해 도민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면서 자제를 당부하는 한편 확산방지, 조기종식을 위해 반드시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는 마스크 착용, 외출 후 손씻기,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밀접한 접촉 피하기,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입과 코를 가리는 등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또 민관 합동의 강력한 대응체계로 메르스의 조기 종식과 도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예방과 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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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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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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