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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상징‘팔공산둘레길 조성’협약체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5일
시·도민 위한 상생협력사업 본격 추진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8일 대구시 팔공산 자연공원관리 사무소앞 분수대 공연장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영천시, 경산시, 군위군, 칠곡군, 대구시 동구청의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팔공산둘레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팔공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따라 걸으며 다양한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산림자원이 주는 혜택을 만끽할 수 있는 명품 숲길을 만들기 위해 2011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의 공동제안으로 추진된 둘레길 조성은 2014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2018년까지 향후 4년간 90억원을 들여 팔공산을 순환하는 총연장 108km의 숲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업무 협약이 체결되면 7개 기관은 둘레길 조성사업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행정 및 재정적 지원 협력하고, 기반시설 조성 및 연계협력사업 지속 발굴 지원,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활성를 위해 공동 노력하게 된다.

협력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와 이행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7개 기관에서 지정하는 자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민선6기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상징인 팔공산둘레길 조성사업의 구체적 실천을 위해 팔공산을 중심으로 한 대구시와 경상북도 및 시·군·구를 포함한 7개 기관이 계획수립 및 시행과정에서의 제반행정 절차 이행, 예산확보 등 긴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적기에 사업을 완료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팔공산 자락에 흩어져 있는 숲길과 자연자원 및 역사·문화적 가치들을 네트워크화 해 지역의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자원, 생활, 소득사업 등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협약체결을 계기로 대구·경북 지역 간 협력의 틀을 공고히 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대구·경북의 상생협력은 지역민들의 교류 확대는 물론 경제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상생협력을 통해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아우르는 팔공산둘레길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시·도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간의 교류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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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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