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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무원 40명, 선비문화 수련원 1박2일 시장과의 동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8일부터 9일까지 1박2일간 2015년 제2기 청렴문화 체험교육을 안동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서 실시한다. 교육에는 남유진 시장이 직접 참석해 공무원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는다.

앞서 시는 공직자 청렴의식 제고를 통한 부패예방 및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도시 구미 건설을 위해 2014년부터 장성 청렴문화센터 및 안동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일원에서 5회에 걸쳐 전체 직원의 18%에 이르는 287명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제2기 청렴문화 체험교육에서는 이론위주에서 벗어나 현장체험을 통한 선인들의 삶과 정신을 느끼고 익히게 된다. 특히 조선시대의 유교사상과 선비문화정신을 현대적으로 조명해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기회로 만들어 시대에 맞는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 정립 및 솔선수범, 자기관리 유도를 통해 청렴도 향상 다짐의 기회를 갖게 된다.

<일정>

■1일차

입교식과 함께 퇴계선생의 삶과 정신 동영상 시청, 21세기 나의 삶과 선비정신을 주제로 한 김병일 이사장의 특강 등 시장과 교육참가자는 선현들의 삶과 선비 정신을 만나게 된다. 저녁식사 후에는 4개팀으로 나눈 가운데 분임토의를 통해 평소 경험하고 느꼈던 의견을 상호 교환하며 자기 성찰과 청렴시책 발굴의 시간도 갖는다.

■2일차

선비의 건강관리(활인심방)를 시작으로 종가 문화체험 등 선비의 삶이 녹아들어 있는 현장 방문 후 소감 및 청렴 시책을 발표하는 순으로 수료식을 갖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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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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