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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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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4일 구미역광장 주변에서 시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과 공무원 및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장마철을 앞두고 안전이 우려되는 각종 시설물 안전점검에 대한 홍보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또 구미역 광장을 중심으로 전통시장 등을 돌면서 홍보활동에 나선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들은 안전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주변을 돌아보며 위험한 축대가 없는지 살펴보는 등 관심을 가져야 하고, 안전을 위한 최고의 생활은 기초질서 지키기에 있다’는 내용의 홍보전단을 배포했다.
이수영 안전행정국장은 “ 장마철에 대비해 주변을 돌아보고 위험한 시설이 없는지 관심을 가져 달라”고 강조하면서 “ 기초 질서 지키기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 홍보를 통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구미시를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