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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혜당학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5일
제목 :구미혜당학교 경북장애인체육대회
 
구미혜당학교(교장 강성순)가 5월 28일 국립안동대학교에서 개최된 2015년 장애청소년 IT 챌린지 경북예선대회에 4명이 출전해 전원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경북장애인재활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장애인재활지원센터 주관, 경상북도·안동시·경상북도교육청·국립안동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문서작성대회, 정보검색대회, 타자대회, 디자인대회, 게임대회 등 총 5개 종목으로 실시됐다.
구미혜당학교에서는 4명이 출전해 출전 학생이 모두 수상했다.
 
박경택 학생은 문서작성 금 1개, 정보검색에서 금 1개를 수상하였고, 방성진 학생은 정보검색 금 1개, 문서작성 은 1개, 김수영 학생은 문서작성 동 1개, 타자대회 은 1개를 수상했으며 김시원 학생은 게임대회에서 동과 도전상을 수상하였다. 이러한 우수한 성적을 토대로 지도교사 이재웅은 지도자상을, 본교는 IT챌리지상을 수상하였다.
 
 
구미혜당학교(교장 강성순) 체육부는 5월 28일(목) 문경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 30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여 금1개, 은 4개, 동 4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본교 재학생들은 자신의 기량을 뽐내며 좋은 성적을 내고 돌아왔다. 이경수 학생과 이소연 학생은 육상 100m 남, 여부분에서 각각 은메달, 김현우, 이종현, 배진아, 윤하늘 학생이 400m계주에서 동메달을 수상하였다. 안영빈 학생은 포환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줄넘기에서 변영우 학생이 금메달, 신미지 학생이 동메달을 수상했으며 씨름에 참가한 이강원, 박세빈, 변영웅 학생은 동메달을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역도 +60kg에서는 안재민, 김수정 학생이 각각 은메달, 조성진 학생이 동메달을 수상하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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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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