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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업무까지 추가, ‘일거리만 주고 추가 혜택은 안주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8일
과부하 걸린 통리장 입장에선 양진오 의원
ⓒ 경북문화신문

 

 

 

 

“ 통리장 업무에 과부하가 걸리고 있다. 통리장들에게 업무를 추가시키면서도 별도 혜택은없다. 지역주민을 위해 일하는 그 분들이 용기를 내 더욱 더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별도 혜택을 주도록 해야 한다”

“추가지원을 검토 하겠다”

<구미시 통리장의 임무와 실비 변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심의한 5일,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양진오 의원은 ‘일한 만큼 혜택을 받지는 못하더라고 용기를 꺽지 않을 만큼의 추가 혜택은 받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해 주목을 받았다.

시가 제출한 조례안은 사회보장 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복지통장제에 대한 제도적인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통리장 임무에 복지임무를 부여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따라 통리장들은 부여된 복지 임무를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사회 보장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양의원은 광범위한 복지 업무를 통리장들이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상응하는 추가 혜택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양의원은 지난해 11월에도,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기본 계획과 지원 시책 마련, 노인회 조직과 활동에 관한 비용 보조 및 업무 수행지원, 노인복지 위원회 설치, 운영을 내용으로 하는 <구미시 노인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일부 개정 조례>를 대표발의하고 원안의결시켰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하거나 관련 조례안을 심의할 때마다 사회적 약자는 물론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일선에서 헌신하는 이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 촉구를 간과하지 않았다는 평을 얻고 있는 양의원은 <구미시 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 심사 과정에서는 옥성면에 소재한 대둔자 대웅전이 흙이 떨어질 정도로 노후 정도가 심각하고, 아미타불 여래 좌상 역시 보물이지만, 관리가 허술하다고 지적해 경종을 울리기도 했다.

<무단 복재 및 전제 금지=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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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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