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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종합장사시설 건립부지 공개모집 재공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화장시설, 봉안당, 자연장지 등을 포함한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해 건립부지 공개모집을 재공고했다.

지난 4월 9일부터 5월 29일까지 50일간 종합장사시설 건립부지 공개모집 결과 유치를 신청한 마을이 없자, 6월 5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재공고를 실시하게 된 것이다.

1차 공고시 종합장사시설 건립부지 유치 신청서가 접수된 마을은 없었지만 신청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신청을 준비하는 주민들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이번에 25일간 신청기간을 연장해 재공고를 했다.

종합장사시설 건립부지 유치신청은 7만㎡이상의 부지를 확보하고 공고일 현재 신청마을 주민등록 세대주 80% 이상의 동의를 받은 개인, 단체, 마을주민대표가 할 수 있다.

시는 6월 29일까지 건립부지 유치 신청을 받은 후 신청한 부지를 대상으로 종합장사시설 설치 추진위원회(위원장 정만복 김천부시장)의 심의를 거쳐 가장 적합한 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종합장사시설을 유치한 마을(행정리 등)에 50억원의 지역개발사업비를 기금의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현재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적이고 선진화된 현대식 종합장사시설 건립 계획을 주민설명회 및 선진 장사시설 견학을 통해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직접 보고 경험케 함으로써 유치 신청에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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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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