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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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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성희)는 2015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위한 원서접수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채용분야는 행정직(일반행정, 노무사, 회계사)과 기술직(기계, 금속, 화공․환경, 전기전자, 전산, 바이오생명공학, 교육, 통계/금융공학)이며, 채용인원은 총 50명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비수도권 지역인재, 본사 이전지역(경남) 인재 및 공공기관 청년인턴 경험자와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인턴 경력자를 대상으로 채용시 우대할 계획이다.
중진공은 올해부터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능력중심 채용 방식을 전면 도입했으며. 이를 위해 입사지원서부터 필기, 면접 등 전형단계에 직무 수행역량을 정확히 평가 할 수 있는 기준을 반영했다.
또 우선 입사지원서는 직무역량이 우수한 인재를 직무관련 경험, 경력, 교육사항 등 직무능력에 대한 자신의 능력과 경험을 기술하도록 개편했다.
김상만 운영지원실장은 NCS 채용과 관련해 “지원자들은 평소 희망직무에 관련된 교육,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직무역량을 키우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입사지원신청은 10일부터 마감일인 24일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가능하며, 노무사, 회계사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로 신청자격이 제한된다.
또 채용예정 직무 중 1개 직무만 지원이 가능하며 문의는 중진공 운영지원실(055-751-9323~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