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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추가 설치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1일
다음달부터 송정동주민센터 및 구미종합버스터미널 주변 대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다음달부터 송정동 주민센터와 구미종합버스터미널 주변에 고정형 불법 주·정차 단속CCTV 2대를 새롭게 설치한다.

CCTV가 설치되는 종합버스터미널은 불법 주·정차시 대형버스 운행이 어려워 민원이 끈이지 않았으며,차량 안전운행에도 주의가 필요한 곳이다.

이번에 새롭게 단속 대상이 된 구간은 송정동 주민센터에서 NH농협까지 양방향, 시청정문에서 신한은행까지이고, 터미널 주변은 삼화종합상사에서 클레포츠 아웃도어, 농협파머스마켓에서 정관장까지 양방향이다.

단속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까지이며, 정차 후 7분이 지나면 단속이 되며, 곡각지점, 인도, 안전지대, 버스정류장 등 주·정차 금지구역은 7분의 유예 없이 즉시 단속한다.

시 관계자는“화물차의 밤샘주차에 따른 이른 아침 공회전 소음과 불법 주차 차량으로 출퇴근 시간 교통정체 등 많은 민원이 발생되고 있어, 운전자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해 주·정차 단속 고정형 CCTV 2대가 추가 설치되어 총 32대로 늘어 났으며 그 외 지역은 이동형 CCTV 단속구간으로 지정해 시민 민원이 빈번한 곳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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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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