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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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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장애란)와 구미여성경제인협회(회장 손창순)는 지난 10일 센터 별관 3층 강당에서 업무협약을 갖고 새일센터 연개를 통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호 교류 증진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여성경제인 발굴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이외에도 지속적인 교류 협력과 경력단절 여성을 포함한 취업 여성들의 고용안정 및 구직여성의 취업촉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게 된다.
또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필요시 상호 임직원을 상담자 또는 자문위원으로 위촉 할 수 있게 된다.
손 회장은 “여성 특화 프로그램이 잘 정비 되어있는 센터와의 협력으로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장 센터장도 “여성만이 가진 특성을 가장 잘 이해 할 수 있는 여성경제인 협회와의 협력으로 여성들의 경제적 지위의 위상 제고와 함께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 여성 ceo들로 구성된 구미여성경제인협회는 여성 경제인 간의 상호 정보교류와 기업경영에 관한 정책 개발을 비롯해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 극복과 이를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통해 상생 협력 방안 모색을 인식해 지난 2012년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