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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 교육청 부채관리 도마위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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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락 경북도의원(문화환경위원회, 경주)이 12일 제27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도 및 교육청의 부채 관리를 위한 중․장기 대응책 마련과 함께 경북도의 잦은 조직개편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 지방도 945호선 전구간 개설과 904호선 선형개량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도 본청과 교육청에 대해 부채 규모와 증가율이 상당히 심각한 수준에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도 본청의 경우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난 1995년 부채총액이 4천110억 600만원에서 지난해 말 1조 1천481억 7천800만원으로 약 3배 이상 증가했기 때문에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도 차원의 전방위적인 부채감축 노력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도 교육청도 1999년말 지방채가 858억 7천400여만원이었으나 2014년말 지방채와 BTL(민간투자 공공사업)을 합해 6천719억 3천886만원으로 무려 15년만에 780%가 증가했다며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투자도 필요하지만 부채관리가 허술하게 이뤄진 문제점도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경북도가 1995년부터 금년까지 20년간 31회에 걸쳐 조직개편을 실시했고, 이로 인한 인력 및 사무실 배치 등 추가적인 행정비용이 적지 않게 소요되었다고 지적했다. 또 잦은 조직개편이 도민복리 증진보다는 오히려 명칭변경으로 혼란만 가중시켜 왔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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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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