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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새마을 지도자 대학 수료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2일
2007년 개료 이래 1천 616명 수료생 배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1일 경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장주석 경운대 총장을 비롯한 윤위영 도 새마을봉사과장과 이정희 새마을지도자 도협의회장, 김선애 도 새마을부녀회장, 권태경 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총동창회장과 시·군새마을단체장, 수료생 92명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기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서 김재욱 지도자(예천군)와 금옥희 지도자(칠곡군)가 도지사상 등을 받았으며, 92명의 수료생 가운데 박동철 지도자(경산시) 등 41명이 개근상을 수상했다.

수료생들은 지난 3월 경운대학교 새마을아카데미에 입교해 3개월간 새마을지도자의 덕목과 역할, 부자마을 만들기사업의 과제개발과 성공전략, 협동조합과 새마을운동, 새마을지도자의 매너와 소통 등 새마을운동을 다양한 시각에서 볼 수 있는 이론교육과 새마을운동 선진지 및 공동체 마을만들기 사업의 견학 등을 통해 새마을 관련 이론과 지식을 쌓았다.

 

윤위영 도 새마을봉사과장은“새마을운동이 세계적인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새마을운동의 종주도인 경북새마을운동의 활성화를 위한 국내새마을지도자교육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전국유일의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생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지역의 새마을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07년 개설된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은 매년 2개 기수씩 교육생을 모집해 교육을 시키고 있다. 17기 92명의 수료로 모두 1천61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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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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