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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소극장열전이 찾아온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대한민국 소극장들의 뜨거운 축제! 2015대한민국소극장열전이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25일까지 약 한달 간(화,수,금 오후 8시 / 토 오후 5시) 소극장 공터_다(대표 황윤동)에서 열린다.

올해 대한민국소극장열전은 기존의 일곱 개의 극단에서 안산의 극단이 포함돼 총 여덟 개의 도시에서 활동하는 극단들이 매주 다양한 공연을 소극장에서 선보인다. 각 극단이 도시를 순회하며 동시다발적으로 공연을 진행함으로써 축제의 풍성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2015대한민국소극장열전에 참여하는 도시는 구미를 중심으로 대구, 부산, 광주, 전주, 대전, 춘천, 안산이며 구미에서는 추가로 서울 극단 노을의 공연이 열린다.

작품은 분노의 포도(극단 걸판/ 6월24~25일), 변태(부제:꽃은_지다)(극단 한울림/ 6월 26일~27일), 천국주점(극단 어니언 킹,6월30일~7월1일), 그리움에 대하여(극단 놀자/7월 3일~4일), 꽃 피자 어데선가 바람불어와(극단 푸른연극마을/ 7월7일~8일), 귀향(극단 명태, 7월10일~11일), 청록(靑鹿)(사)문화창작집단[공터_다]/7월14일~15일), 작은 방(극단 도모/7월17일~18일),보이첵(woyzeck)(극단 노을/7월24일~25일)이다.

연극예술의 기반이 되는 소극장의 활성화와 함께 연극인들의 창작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축제를 통해 각 도시의 관객들에게는 다른 지역을 방문하지 않으면 볼 수 없었던 공연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함으로써 다양한 공연예술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티켓가격은 일반 2만원, 청소년 1만5천원, 이며 공연티켓을 2장 구매한 분들에게 1장 더 추가혜택을 주는 2+1 특별행사도 진행 중이다. (공연문의_054)44-0604)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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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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