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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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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소극장들의 뜨거운 축제! 2015대한민국소극장열전이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25일까지 약 한달 간(화,수,금 오후 8시 / 토 오후 5시) 소극장 공터_다(대표 황윤동)에서 열린다.
올해 대한민국소극장열전은 기존의 일곱 개의 극단에서 안산의 극단이 포함돼 총 여덟 개의 도시에서 활동하는 극단들이 매주 다양한 공연을 소극장에서 선보인다. 각 극단이 도시를 순회하며 동시다발적으로 공연을 진행함으로써 축제의 풍성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2015대한민국소극장열전에 참여하는 도시는 구미를 중심으로 대구, 부산, 광주, 전주, 대전, 춘천, 안산이며 구미에서는 추가로 서울 극단 노을의 공연이 열린다.
작품은 분노의 포도(극단 걸판/ 6월24~25일), 변태(부제:꽃은_지다)(극단 한울림/ 6월 26일~27일), 천국주점(극단 어니언 킹,6월30일~7월1일), 그리움에 대하여(극단 놀자/7월 3일~4일), 꽃 피자 어데선가 바람불어와(극단 푸른연극마을/ 7월7일~8일), 귀향(극단 명태, 7월10일~11일), 청록(靑鹿)(사)문화창작집단[공터_다]/7월14일~15일), 작은 방(극단 도모/7월17일~18일),보이첵(woyzeck)(극단 노을/7월24일~25일)이다.
연극예술의 기반이 되는 소극장의 활성화와 함께 연극인들의 창작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축제를 통해 각 도시의 관객들에게는 다른 지역을 방문하지 않으면 볼 수 없었던 공연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함으로써 다양한 공연예술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티켓가격은 일반 2만원, 청소년 1만5천원, 이며 공연티켓을 2장 구매한 분들에게 1장 더 추가혜택을 주는 2+1 특별행사도 진행 중이다. (공연문의_054)4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