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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메르스 확진 A 교사 5월 28일 구미 모 대회 시험 감독관, 구미보건소 “전혀 문제 없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6일
메르스 주의 문자 발송한 구미 A 여고측 “주의 당부 차원”
ⓒ 경북문화신문

 

 

포항지역 고교 A교사가 지난 12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그 여파가 구미로 쏠리고 있다. 하지만 구미보건소는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구미지역 A 고교는 13일, 오후 1학년 학생의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포항지역의 A 고교 교사가 며칠 전 구미 모 고등학교에서 열린 대회에서 심사위원을 다녀갔다. 메르스 환자 접촉자가 주변에 있을 수 있으니,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하고, 돌아오면 손을 깨끗이 씻어주기 바란다’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했다.

경북문화신문이 확인 결과 포항지역의 A교사는 지난 달 27일, 자녀 질병 문제로 삼성서울 병원을 들렀다가, 새벽 12시 15분 구미에 도착한 후 당일 구미지역 모 실업고에서 열린 경진대회에서 2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시험 감독관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관련 구미 보건소 관계자는 “5월27일 삼성 서울병원에 들른 A 교사가 하루 뒤인 28일 구미에서 열린 경진대회의 시험감독관을 할 당시에는 기침이나 발열 현상등 증상이 전혀 없던 시점”이라면서 “A 교사가 시험을 감독했던 대상자 27명에 대한 확인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또 “A 교사가 메르스 증상을 나타낸 것은 6월1일이었고, 그 이전에는 전염 매개체인 기침이나 발열 현상이 없었기 때문에 과민반응을 보일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또 1학년 학생의 학부형들에게 메르스 관련 문자를 발송한 A 여고 교사는 “학생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기 위한 차원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구미에는 메르스 확진자는 물론 증상을 보이고 있는 사례가 전혀 없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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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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