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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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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연일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가 시민들에게 더위를 식혀주고 문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봉곡테마공원 등 14개소 공원 분수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이달부터 9월까지 4개월간 기상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공원분수를 운영하기로 하고,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전염병 발생 등의 예방을 위해 수질검사와 별도로 주 1회 분수대 청소도 실시 할 계획이다.
한편 강용구 공원녹지과장은“수질검사, 분수청소, 용수교체 등의 철저한 수질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