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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탑스(주) 2015 행복나눔 프로젝트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6일
4천 만원 상당 성품 전달
ⓒ 경북문화신문

인탑스(주)(대표이사 김재경)는 16일 구미사업장에서‘2015 행복나눔 프로젝트’일환으로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를 위해 4천만원 상당의 선풍기 1천 200대를 구미시에 전달했다.

1981년 7월 설립한 전자부품 제조 전문회사인 인탑스(주)는 안양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사원수는 1천 700명에 이르는 지역 강소 기업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해 600 만원 상당의 전기요 100개를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했으며 도개 사랑의 쉼터를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조광현 경영 지원그룹장은“인탑스의 성장과 발전에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밑거름이 되었다는 점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임직원들이 진행하고 있는 행복나눔 프로젝트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행복으로 전달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3천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 12종에 이에 2번째 나눔 전달을 실시한 인탑스(주)는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1억원 상당의 물품을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연3회에 걸쳐 나누어 지원하고 있으며, 연말에 3번째 지원을 할 예정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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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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