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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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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탑스(주)(대표이사 김재경)는 16일 구미사업장에서‘2015 행복나눔 프로젝트’일환으로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를 위해 4천만원 상당의 선풍기 1천 200대를 구미시에 전달했다.
1981년 7월 설립한 전자부품 제조 전문회사인 인탑스(주)는 안양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사원수는 1천 700명에 이르는 지역 강소 기업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해 600 만원 상당의 전기요 100개를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했으며 도개 사랑의 쉼터를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조광현 경영 지원그룹장은“인탑스의 성장과 발전에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밑거름이 되었다는 점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임직원들이 진행하고 있는 행복나눔 프로젝트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행복으로 전달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3천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 12종에 이에 2번째 나눔 전달을 실시한 인탑스(주)는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1억원 상당의 물품을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연3회에 걸쳐 나누어 지원하고 있으며, 연말에 3번째 지원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