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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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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승마장(구미시설공단 이사장 엄상섭)에서 보유하고 있는 유소년용 승용마가 최근 한 달새 암 망아지 2마리를 출산했다.
새끼를 낳은 암말의 품종은 웰시포니 로 체구가 작고, 온순해 유소년이 타기에 적합한 승용마로써 한국마사회를 통해 올해 1월 독일에서 임신한 말을 엄선해 도입했다.
유영식 유통축산과장은“앞으로 공동육성조련시설의 기능을 강화하고, 유소년 승마회원들에게 적합한 승용마를 보유해 승마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 승마장은 우수 국내산 승용마 번식기반을 구축해 유소년용 승용마 생산을 통해 유소년 승마 저변 확대에 힘을 기울인다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