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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고아 라이온스클럽 신임 장성수 회장 취임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7일
창립 18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 고아라이온스 클럽 창립 18주년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12일 구미웨딩 4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강원술 1부총재와 김봉교 경북도의회 의원, 강승수, 정근수 구미시의회 의원, 김영찬 고아농협조합장 및 스폰서 클럽, 라이온스 회원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은 송재순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윤리강령 낭독, 신입회원 입회 선서, 시상식, 차기회장단 소개, 봉사 사업보고 순으로 진행 됐다.

송재순 직전회장

송재순 직전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행복은 봉사로 부터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년간 많은 봉사활동과 클럽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앞으로 취임하게 되는 신임 회장을 도와 최고의 클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원술 1부총재

강원술 1부총재도 치사에서“그동안 회원들이 보여준 봉사정신은 우리사회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오늘 나의 작은 선행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점을 명심하고 봉사활동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장성수 회장

신임 장성수 회장은“봉사는 소통, 배려, 사랑의 어머니다 라는 구호 아래 윤리 강령 실천 뿐 아니라 회장단과 회원들이 하나가 되는 우애 있고 의리 있는 봉사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하고,“부족한 점이 많지만 회원들의 격려와 따끔한 충고를 가슴속 깊이 새겨 봉사로 하나 되고 이를 실천해 나가는 발전된 라이온스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 고아라이온스는 지난해 불우이웃돕기, 사회봉사업, 장학사업등에 1천여 만원과 국제 봉사사업, 회관 건립기금등 총 4천여 만원의 봉사재정을 집행하며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공동체를 실천해 오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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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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