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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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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종합건설(주) 강원술 대표이사는 지난 10일 회사 창립 10주년을 맞아 별도의 기념식을 생략하는 대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한민국 서포터즈 봉사단(회장 최병식)에 50여 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해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 사랑의 모습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강회장은 지난 2일 (주)보광코리아를 통해 인동동 소재 아름다운 가게에 비누와 마스크팩등 3백 5십 만원 상당 물품을 기증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배려와 나눔 문화 꾸준히 앞서 실천하고 있어 주위로부터 많은 귀감을 사고 있다.
강 대표는“나눔과 배려는 크고 작음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실천 하는 마음가짐에서부터 출발 한다”며,“실개천이 모여 큰 강을 이루고 그 강이 다시 모여 바다가 될 수 있듯이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바다와도 같은 큰 희망으로 다가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이처럼 더불어 사는 의식과 문화가 사회 곳곳에 뿌리 내릴 때 비로소 우리는 그속에서 진정한 삶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역의 경제 상황이 여러요인으로 인해 어려워지는 때에 이처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는 기업과 단체 또는 개인으 독지가가 많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