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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 두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7일
‘KASF 2015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 26명 대거 입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헤어메이크업뷰티디자인과(학과장 손호은)가 국제 규모의 미용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한국피부미용능력개발협회 주최로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된‘KASF 2015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에서 대회장상 2명을 포함, 26명이 대거 입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과시했다.

이 대회는 피부와 헤어, 메이크업, 네일, 특수 등 5개 분야 47종목에 전국의 대학생, 일반인 등 3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분야별 열띤 경쟁을 펼쳤다.

구미대는 창작헤어커트 부분에서 이홍은(1년), 아트마스크 부분에서 박미영(1년) 학생이 KASF 대회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업스타일 부분 - 금상 이세림(2년), 동상 복선민(1년), 우수상 권관우(1년), 장려상 이준희(1년) ▲일반기초커트 부분 - 금상 한다운(2년), 은상 김지혜(1년), 김혜지(1년), 동상 이지은(1년), 이다인(1년), 장려상 최수빈(2년), 김현정(1년), 이유진(1년) ▲일반퍼머넌트웨이브 부분 - 금상 김진영(2년), 은상 박지유(1년), 동상 김윤지(1년), 최유량(1년), 우수상 김재균(1년), 장려상 김지수(2년), 하예지(1년), 이유정(1년) ▲창작자유커트 부분 - 장려상 권관우(1년) ▲창작퍼머넌트웨이브 부분 - 은상 한지은(1년), 장려상 류정은(2년) ▲아트마스크 부분 - 은상 김미현(1년), 동상 복선민(1년), 장려상 선우현지(1년), 이준희(1년) 학생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누렸다.

이에 앞서 16일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메이크업 경진대회인 ‘전국 메이크업 경진대회’에서도 아트마스크 부문에 금상을 비롯 5명이 입상하는 등 종합미용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손호은 학과장은 “평소 열심히 배우고 실력을 쌓아 온 학생들이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대견스럽다”고 격려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헤어 트랜드에 발맞춰 현장 요구에 맞는 실전 감각과 테크닉 훈련을 통해 실무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전문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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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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