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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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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르스와 관련 확인되지 않은 설이 구미 민심을 어수선하게 하고 있는 가운데 17일 현재 구미에는 매르스 의심이나 확진자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미시 강동지역 모 공사장 일용 근로자인 A모씨는 6월8일 매르스 확진자가 나온 병원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돼 13일 주소지인 경기도 광명에 자가 격리 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시 보건소는 “해당 근로자는 증상이 없는 가운데 건강하게 지내오다가 자가격리 됐다”면서 “ 병원에 들른 이후 가깝게 지낸 2명과 동일 공간에서 작업을 한 60명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