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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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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면은 지난 16일 2층 회의실에서 옥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익준)와 부녀회장(회장 김홍자)공동 주관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하절기 방역 발대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18일부터 이달은 주 2회 방역을 실시하고 모기 개채수가 가장 많은 8월은 주 4회 실시하는등 모기 개채수의 밀도에 따라 탄력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경유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을 위해 경유를 친환경 확산제로 대체한 친환경 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발대식에서는 약품 취급과 방역장비에 대한 직무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친환경방역으로 쾌적한 옥성면을 만들기 위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형근 면장은 “친환경방역으로 면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