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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소년수련원,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김충섭) 직원들이 본격적인 양파수확철을 맞아 농촌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 농민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 부녀화 등으로 인한 영농기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16일 원장을 포함해 직원 20여명이 김천시 지례면 도곡리 양파농가를 방문해 양파수확 등 일손을 도왔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수련원 직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함으로써 농촌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농번기 일손의 부족한 현실과 농사일의 어려움을 경험했다.
 
양파농가 주인 이씨는 가까운 곳에서도 일손을 구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수련원 직원들이 많이 참여해 양파수확 등을 도와줘 농가에 큰 도움이 되었다.”바쁜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한 세심한 배려에도 감사한다.”며 마음을 전했다.
 
김충섭 원장은 농촌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일손돕기를 통해 참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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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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