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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 불 밝히는 존재 되도록 최선”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9일
구미로타리클럽 권재욱 회장 취임 및 창립 35주년 기념
ⓒ 경북문화신문
  
구미로타리클럽 창립
35주년 기념 및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18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구미로타리클럽은 35년의 긴 역사와 함께 3명의 지구 총재를 배출, 올해는 35년사 책자를 발간하는 등 명실상부한 명클럽으로 탄생했다.

이날 행사는 문상현 국제로타리 3630지구 총재, 성기태 전총재를 비롯해 자매클럽 거제중앙로타리클럽, 지역내 각 클럽 회장 및 회원, 영부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5주년을 기념하고 자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진수 이임 회장
김진수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올해는 지구대회 호스트클럽으로서 단합된 모습과 협조로 지구내 각종 대내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지구뿐만 아니라 국내외 내노라하는 클럽과도 견줄 수 있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었다”고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권재욱 신임 회장
권재욱 신임 회장은 “로타리 가족이 되어 씨를 뿌리고 모종을 하듯 소중하게 가꾸어온 3630지구 구미로타리가 어느 듯 자신의 생활의 일부가 됐다”고 소개하며 “로타리의 주 표어인 ‘초아의 봉사’ 즉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봉사 정신’으로 구미로타리가 지역 사회를 위해 불을 밝히는 존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를 지극히 돌아보는 일이 스스로에게도 큰 기쁨”이라며 “거창한 계획보다는 회원 모두가 손을 맞잡고 작은 일을 챙기는 것부터 소중하게 실행하자”고 당부했다.
  
  ▶신·구 회장단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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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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