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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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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면은 지난 17일 해평면 농업경영인(회장 우병렬)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충방제와 전염병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친환경 맞춤형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가졌다.
자율방역단은 해평 농업경영인 회원을 중심으로 10월말까지 24개리 마을에 주 3회에서 4회 방역을 실시하고, 특히 하수구와 습문천 주변, 해평시장과 도리사 주변, 파리, 모기 등 해충이 서식하기 쉬운 취약지역에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또 주민신고 지역마다 친환경 맞춤형 방역 활동을 통해 각종 전염병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전력을 다 할 계획이다.
우병렬 회장은“면민들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방역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양희규 면장도 “방역활동 기간 중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와 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