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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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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면은 지난 18일 2층 회의실에서 김봉교 도의원, 장경수 무을파출소장 및 마을이장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이장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제1분기 자동차세 납부, 메르스(MERS) 예방, 가뭄대처방안, 수리시설물 관리철저, 수도권규제완화반대 서명운동 등 주요 시정 및 당면사항을 전달하고 건의사항 청취 및 토의로 진행됐다.
곽인태 면장은 “계속되는 가뭄과 메르스 예방에 지역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면사무소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