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옥성면은 지난 18일 화훼시험장장실에서 도의원, 시의원 및 관내 기관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뭄대책과 기관 간 협력체계 유지와 발전을 위한 6월 기관장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가뭄대책과, 메르스 예방 및 홍보, 실크로드 경주 2015 입장권 예매, 교통약자 편의를 위한 특별 교통수단 운행, 국도59호선 선산, 옥성구간 덧씌우기 작업 등 주요 시정 홍보와 기관 간 전달사항 및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또 가뭄이 심각한 산촌리를 방문해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하루 빨리 가뭄이 해소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하는데 뜻을 모았다.
이형근 면장은 일부농가들의 가뭄 심각성을 전하고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는 한편 기관 간 긴밀한 협조 및 비상연락 체계 유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