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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밥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1일
남유진 구미시장 생활독서법 공개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시장의 독서 노하우가 23일 EBS 기획특강 프로그램에 방영된다.

책은 밥이다, 살아 있는 책읽기 라는 제목으로 방영되는 프로그램에서 남 시장은 책이란 무엇이며, 왜 독서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와 독서의 효과, 올바른 독서법등 관련 경험과 중요성 및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 2007년 6월부터 시에서 9년 연속 추진하고 있는 범시민 독서운동 한책 하나구미 운동의 추진 배경과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남 시장은“독서전문가가
아닌, 읽은 것을 잘 소화하고 잘 응용을 하는 사람으로서 실용독서, 응용독서, 생활독서에 대해 시민 및 시청자와 소통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 시장의 EBS 기획특강 프로그램은 23일 저녁 8시 케이블 방송인 Plus2 채널에서 방영되며 재방송은 지상파 EBS 2TV 채널에서 28일 낮 1시50분 방영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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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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