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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메르스 걱정 없는 ‘국민안심병원’지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1일
선별진료소 운영, 방문객 관리로 메르스 확산방지에 총력
ⓒ 경북문화신문

보건복지부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걱정없이 진료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을 6월 19일 추가 발표한 가운데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이 지정됐다.

지난 12일(87곳)과 15일(71곳) 각각 발표된 1, 2차 국민안심병원을 합하면 총 251곳으로 대구와 경북지역은 경북대병원과 안동병원 등 17개 의료기관이 지정, 운영되고 있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지난 18일부터 병원의 모든 출입구를 단일화해 내원하는 환자와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체온측정 및 경유병원을 확인하고 있다.

특히, 병원내 감염을 우려하는 환자들을 위해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자와 일반 환자를 분류해서 진료중이다. 고열과 폐렴증상을 보이는 환자는 별도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를 받고, 입원시 1인1실로 배정받게 된다.


방문객도 철저히 통제중이다. 환자 보호자를 1인으로 제한하여 명찰을 착용토록 했으며 면회시간도 오전10시와 오후6시로 통제, 모든 방문객의 방문자 명부를 작성하고 있다.

박래경 순천향대구미병원장은 “지역 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서 메르스 사태에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메르스 감염에 대한 우려 없이 편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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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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