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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메르스 첫 확진자 완치 22일 퇴원, 경북도 모니터링 대상자 142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지난 12일 경북도내 메르스 첫 확진자로 판정 받아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서 집중치료를 받아 온 Y씨(59세,남)가 19일 4차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돼 22일에 퇴원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달 29일 중앙정부에서 이송돼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 격리치료 중인 환자 2명도 완치 판정을 받고 20일 12시경 퇴원해 거주지로 돌아갔다.

도내 첫 확진자 Y씨는 5월 27일, 31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과 중환자실에 아들 진료 차 다녀온 이력으로 6월 7일 1차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으나 12일 2차 검사에서는 양성판정이 나와 동국대 경주병원 음압병상에서 집중치료들 받아 왔다.

도는 Y씨의 경우 경주보건소 직원의 방문조사에서 발열증상이 발견돼 즉시 격리조치 됐고, 이동 동선도 명확해 철저한 역학조사를 통한 대응으로 추가 의심환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메르스 첫 확진자 발생 즉시, 긴급 도지사 주재 메르스 확산방지 대책회의을 갖고 메르스 긴급대응팀을 구성해 확진자의 동선 파악과 접촉자 1대1 모니터링 등 전 행정력을 쏟아 왔다.

도내에는 아직까지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추가환자가 없으며, 확진자의 동료교사(48세, 남)는 세 차례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판정, 지난 6월 19일 퇴원했다. 또 포항 모 고교 학생과 직원들은 자가격리, 능동감시 대상자로 관리돼 오다 20일에 모두 격리해제 됐으며, 확진자가 다녀간 의료기관과 약국 등에 대한 휴업조치도 풀렸다.

한편, 21일 현재, 경북도는 메르스와 관련해 의심환자 2명과 자가격리 44명, 능동감시 96명 총 142명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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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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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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