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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관련 휴업학교 22일 전면 수업 재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1일
경북도 교육청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이 메르스 관련 확진환자 발생으로 인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휴업에 들어갔던 포항 기계 지역 3개 초ㆍ중ㆍ고등학교가 6월 22일부터 정상 수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과 학교측은 의심환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던 학생과 교직원으로부터 추가 확진환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수업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그동안 격리 중이던 휴업 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등 모두를 20일 부터 자가격리 및 능동감시 대상자에서 해제됐다.

 

학교에서는 22일에 신경정신과 전문의를 초빙해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강연과 상담 시간을 마련키로 했다. 또 메르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학부모들의 불신을 해소하고 학교 운영의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감염병 전문가와 함께하는 학부모 간담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등교 시 발열체크, 손씻기, 기침예절 등 메르스 예방 준수사항 등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메르스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했다.

 

특히, 휴업에 따른 수업 결손 대책과 등교 재개 후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한 편견이나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학교 운영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교육청은 수업 재개 학교는 물론 도내 전 학교에 대해 감염병(메르스) 예방을 위한 방역비와 위생물품 구입를 위해 12억 2천여만원을 지원했다.

 

이영우 교육감은“더 이상의 피해 없이 사태를 종결하고 수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을 잘한 학교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메르스 예방 및 확산 방지에 3만 교육가족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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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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