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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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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아트문화센터(원장 강원분)가 지난 19일 금오산 올레길 공연장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 나눔 음악회’를 열었다.
올해로 5회째인 이 음악회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참여인원 확대로 볼거리가 더 풍성해지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호응이 커지고 있다.
특히 난타는 신나게 두드리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고 최근엔 학교 방과후 수업이나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많이 대중화되고 있다.
찬’S난타 강사 동아리의 화려한 오프닝을 시작으로 문장초 학부모 동아리와 어린이 난타 전문 동아리인‘아트스틱’과 금오공대 작품반 및 주간반 동아리 등 11팀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신나는 연주를 통해 시민들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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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분 원장 |
찬'S 난타를 개발해 지역에서 어린이난타 교육과 대학교 성인난타 교육을 통해 난타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강원분 구미아트센터 원장은 “그동안 찬’S난타에서 갈고닦은 솜씨를 공연을 통해 시민과 함께 나누고 싶어 매년 음악회를 열게 됐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난타를 통해 행복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 원장은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 대학원에서 음악치료학을 이수했으며, 현재 금오공대 평생교육원 강사로, 구미시니어클럽합창단 피아노반주와 찬'S 난타 전국지도자과정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