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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아트문화센터, 찬’S 난타 행복 나눔 음악회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아트문화센터(원장 강원분)가 지난
19일 금오산 올레길 공연장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 나눔 음악회’를 열었다.
 
올해로 5회째인 이 음악회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참여인원 확대로 볼거리가 더 풍성해지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호응이 커지고 있다.
특히 난타는 신나게 두드리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고 최근엔 학교 방과후 수업이나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많이 대중화되고 있다.
 
찬’S난타 강사 동아리의 화려한 오프닝을 시작으로 문장초 학부모 동아리와 어린이 난타 전문 동아리인‘아트스틱’과 금오공대 작품반 및 주간반 동아리 등 11팀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신나는 연주를 통해 시민들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었다.
 
  ▶강원분 원장
찬'S 난타를 개발해 지역에서 어린이난타 교육과 대학교 성인난타 교육을 통해 난타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강원분 구미아트센터 원장은 “그동안 찬’S난타에서 갈고닦은 솜씨를 공연을 통해 시민과 함께 나누고 싶어 매년 음악회를 열게 됐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난타를 통해 행복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 원장은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 대학원에서 음악치료학을 이수했으며, 현재 금오공대 평생교육원 강사로, 구미시니어클럽합창단 피아노반주와 찬'S 난타 전국지도자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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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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