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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시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4일
학생성취수준 파악 기초 ·기본 학력책임보장

경상북도교육청이 23일 도내 중학교 289교의 3학년 29567명과 일반고 1382학년 23176명을 대상으로 기초학력미달 학생의 학습결손 보충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와 교육과정 개선 등을 위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를 실시했다.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는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모두 국어, 수학, 영어 과목을 평가했다.

사회와 과학과목은 학생 성취수준 파악이 필요하나 집중이수제로 인해 학교마다 학습진도에 차이가 있어 중학교 12, 고등학교 12교를 표집해 실시했다.

이 평가는 전국적으로 동일한 기준과 절차, 방법에 따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시행관리되며, 채점은 모든 응시자를 대상으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제공하는 표준화된 메뉴얼에 의해 추진된다.

평가 결과는 학생들에게 교과별로우수학력’‘보통학력’‘기초학력’‘기초학력 미달로 구분하여 8월에 통지되며, 성적 통지표에는 4단계의 성취수준별 능력 특성을 함께 제공하여 각 교과별로 자신이 우수하거나 취약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학교 결과는 11월에 교과별 성취 수준 3단계(보통이상/기초/기초미달) 비율과 향상도를 학교알리미에 공시하며, 지역별 통계는 제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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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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