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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드림창작스튜디오’개소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4일
시제품제작 가능한 장비 갖춰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창업교육센터(센터장 강문철)가 23일 예비 창업꿈나무들의 체계적 창업지원을 위한 시제품 제작실인 ‘드림창작스튜디오’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정창주 총장을 비롯 배장근 산학협력단장, 강문철 창업교육센터장, 창업동아리 지도교수와 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기념하는 테잎 커팅과 현판식을 가졌다.

예비 창업자 및 창업동아리들이 시제품 제작에 소요되는 많은 시간과 비용, 불편함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창업센터 내에 자리한 드림창작스튜디오는 총 면적 71㎡ 공간에 3D 프린터, 각도절단기, 드릴링머신 등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30여 개의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있다.

창업교육센터에는 6개 창업동아리가 입주해 79명이 활동 중이며, 특히 디지털컨텐츠과 학생들로 구성된 창업동아리 경천동지(대표 장희원)는 스토리텔링 캐릭터디자인 개발에 한창이다.

배장근 산학협력단장은 “드림창작스튜디오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창업기반 조성은 물론 창업초기 고가의 장비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경비 절감과 제품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육성 발굴하고, 이를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창업교육센터는 구미대가 2012년 3월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대학생 창업문화 확산과 기업가 마인드 함양 위해 같은해 10월에 개소해 창업교육, 창업경진대회 및 창업아이템발굴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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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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