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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화음, 대한민국을 흔들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4일
금오초 KBS1 TV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녹화
ⓒ 경북문화신문

금오초등학교(교장 김옥례) 금오화음소년합창단이 지난 619일 칠곡군 가실성당에서 KBS 1 TV가 주관하는 광복 70주년 기념 국민 대합창 <나는 대한민국> 프로그램 녹화를 했다.

이 프로그램은 광복 70년을 맞아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즐겨보자는 취지로 기획된 것으로, 이번 녹화는 광복절 당일 서울 경기장에서 7만명의 국민들이 모여 대합창을 한다는 것을 예고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녹화에서 금오화음소년합창단은 고향의 봄과 오샹젤리제를 메들리로 엮어 아름답고 조화로운 목소리로 상큼한 초록의 빛깔이 어울리는 가실성당을 배경으로 녹화를 하였다. 방송은 KBS 1TV를 통해 7월 중순에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금오화음소년합창단(지도교사 박익성)은 학생들의 꾸준한 연습과 학교적의 의지와 지도교사의 열정적 노력, 학부모의 전폭적인 지지가 뒷받침 되어 많은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육영재단 주최 제1회 전국 푸른꿈동요합창대회 대상, 대교어린이TV 주최 제3회 코러스코리아 대상(교육부장관상), 교육부 주최 2014 대한민국 창의·인성 한마당 학생 합창대회 대상, 동리목월 합창대회 연속 2회 대상, TBC 방송국 주최 제1회 대구합창경연대회 금상, 2012 예천세계바이오곤충엑스포 매미학교음악경연대회 금상, 경북동요제 금상 2, 구미동요제 최우수상, 전국 반딧불동요제 반디상 등을 수상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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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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