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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김천시장 ‘2015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박보생 김천시장은 지난 23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15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혁신부문)’에 선정됐다.

월간조선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전국경제인연합회,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2015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는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과 타 지방자치단체에 모범이 되는 단체장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박보생 시장은 민선4〜6기 동안 지역경제, 기업유치, 문화 및 스포츠 등 모든 분야에서 김천의 경쟁력을 강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아 선정의 영광을 안았다.

또 김천을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에서 명실공히 지역을 이끌어 갈 선도도시로 성장․발달시켜 혁신과 변화의 물결을 주도했으며 특히, 민선시장으로서 항상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민의수렴에 앞장서 온 점 등이 CEO 선정평가에 높은 점수로 반영됐다.

심사위원회는 “박보생 시장은 민선4~6기 동안 지역경제활성화를 탄탄하게 가꾸기 위해 기업유치와 스포츠산업 개발에 역점을 두고 김천의 중단없는 발전을 이끌었다”며 “특히 정부3.0서비스에 맞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소통행정 중심으로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민생현장을 직접 챙기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이 타지자체에 비해 혁신부문의 모범이 되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박보생 시장은 “2015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에 선정돼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 김천발전과 시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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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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