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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15년 7월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 단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5일
구미도서관장 이승태 경상북도교육센터 관장 임용 등 총 664명 인사발령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201571일자 지방공무원 664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25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김광곤 총무과장이 3급으로 승진해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 관장에 임용되고, 김정배(과학직업과 평생교육담당), 김호묵(총무과 비서실장), 정광식(총무과 인사담당), 전덕렬(경산과학고 행정실장), 김순연(영주공공도서관장) 5명이 4급으로 승진했으며, 배경규(과학직업과)가 사서 5급으로 승진하는 등 모두 230명이 승진을 했다.
 
주요 전보 내용은 3급 전보 인사는 이승태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 관장이 구미도서관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4급 전보는 총무과장 윤영태(학교지원과장), 학교지원과장 김희철(적정규모학교육성추진단장), 교육시설과장 강신기(공보관), 적정규모학교육성추진단장 이두명(교육연수원 총무부장), 교육정보센터 총무부장 김학(기획조정관 기획담당),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송건수(교육시설과장) 서기관이 임용됐다. , 4급 승진자 5명은 공보관 전덕렬, 기획조정관 교육협력관 김정배, 기획조정관 기획담당 김순연, 과학교육원 총무부장 정광식, 학생문화회관 총무부장 김호묵이 각각 임용됐다.
 
이외에도 5급 전보 29, 6급 전보 91, 7급 전보 242, 8급 전보 49(타시도 전입자 3명 포함), 9급 전보 14(타시도 전입자 1명 포함), 9급 신규자 2명 등 427명이 새로운 자리에 임용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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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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