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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상의회장 추대로 가자 했건만...˝특정인이 부른 화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5일
구미상의회장에 류한규 예일산업(주) 대표이사 압도적 당선, 사무국장 박정구 전 사무국장
ⓒ 경북문화신문

25일 50명의 상공의원을 대상으로 한 구미상의 회장 선거에서 류한규 예일산업(주) 대표이사가 압도적으로 당선됐다. 개표결과 류한규 35표, 류병선 12표, 기권 2표, 무효 1표였다.

우려했던 대로였다. 경북문화신문은 13대 상의회장 선거를 앞두고 네차례에 걸쳐 상의회장 선거가 추대형식으로 가야 한다는 지역 여론을 전달했다. 하지만 특정인사의 상의회장 선거 개입으로 추대 형식의 상의회장 선거는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따라서 3차례에 걸친 경선을 통해 지역경제계를 분열시킨 특정인에 대한 비판 여론이 갈수록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압도적으로 당선된 류회장은 선거일인 6월 25일부터 앞으로 3년간 구미경제의 수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부회장은 박한용 코오롱인더스트리(주) 부사장, 장일성 동양전자초자(주) 대표이사, 조정문 (주)새날테크텍스 대표이사, 여상삼 엘지이노텍(주) 상무, 심원환 삼성전자(주) 공장장이 맡게 된다. 감사는 김병환 고아 농공단지 입주기업운영협의회 회장, 이기웅 (주)대영자재백화점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또 상임의원으로는 황정학, 신창호, 문상옥, 김찬호, 김경환, 황경희, 윤상훈, 신영철, 곽현근, 박성규, 김철수, 김재경, 성상희, 문정환, 조상형 의원이 선출됐다.

고문은 이동수, 박병웅, 김영도, 이동춘 회장이 추대됐으며, 사무국장은 박정구 사무국장이 맡게 됐다. 명예회장은 김용창 12대 회장이다.

<주요 경력 >

1973. 1. 경북고등학교 졸업

2007. 2. 대구공업대학 졸업

2009. 2. 경운대학교 졸업

1997. 구미시 중소기업 자문회의 위원

1999. 구미상공회의소 7 ∼ 12대 의원

2001. 경북배구협회 부회장

2002. 구미라이온스 25대 회장

2005. 3.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제3대 회장

2006. 11. 구미시 국제화 추진협의회 위원

2015. (현) 예일산업(주) 대표이사

(현) 예일산업 대표

2015 6. (현)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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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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