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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원 경북지방경찰청장, 구미시 치안인프라 구축 감사장 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김치원 경북지방경찰청장은 25일 구미시청과 시의회를 방문해 구미 상모‧사곡동 여성‧아동 ‧외국인 안심마을 조성에 기여한 남유진 시장과 김익수 시의회 의장에게 경찰청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번 감사장 전달은 그간 구미시와 시의회에서 여준 국민의 안전을 위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북경찰청에서 경찰청에 적극 건의해 전국 최초로 자치단체장과 시의회 의장이 받게 됐다.

시와 시의회는 지난해부터 공동의 노력으로 구평동 여성아동안심귀가거리, 상모사곡동 여성아동외국인 안심마을 조성, 구미의 4천 500개 원룸 특수형광물질 도포등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및 범죄예방 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또 지난 2월에는 국제안전도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이달에 주거환경 개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2017년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목표로 다양한 범죄 및 안전 사고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매년 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모든 마을 입구와 교차로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고 있으며, 치안보조 인력인 자율방범대 지원등 안전하고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김 청장은 “이번 감사장 수여가 다른 지자체들의 참여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구미시와 시의회, 경찰서가 함께 안전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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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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