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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외식점 맞춤형 경영컨설팅 과정 개강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5일
외식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모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급변하고 있는 소비자의 성향과 외식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발맞춰 소비자에게는 욕구에 부응하고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는 외식경영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5 외식업 맞춤형 경영컨설팅 과정을 24일 구미대학교 창의관에서 개강했다.

지난 2011년 시작으로 올해 5회 째로 실시하는 외식업 맞춤형 경영컨설팅 과정 운영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각 읍, 면 ,동 및 외식업지부의 신청을 받아 구미시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매년 40여 개소를 선발 시행하고 있다.

또 대학교수 등 외식산업 전문가로 경영컨설팅 지원팀을 구성해 각 대상 업소에 직접 현장방문을 통해 업소운영실태, 서비스, 시설환경, 식단구성 등 경영전반에 대한 문제점과 업소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미대학교에 위탁 실시하고 있다.

올해 실시하는 컨설팅과정의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전문교육분야는 외부의 외식산업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친절서비스, 외식경영 성공사례, 세무 상식 등 전문교육 위주로 실시하며, 신 메뉴 개발 및 조리실습 분야는 구미대학교 김귀순 교수의 지도하에 지역의 농, 축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메뉴의 조리실습과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신 메뉴를 개발하는 실습위주의 교육을 실시한다.

현장방문 컨설팅 분야는 외식산업 전문가가 직접 참여업소에 방문해 경영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찾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며, 선진 우수업소 현장체험 분야는 전국적으로 외식성공 우수업소를 직접 현장 방문과 비교체험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박수연 위생과장은 “이제 외식업도 경쟁력 시대이며, 그동안 4회에 거쳐 경영컨설팅 과정을 수료한 업소에서는 자발적으로 모임 등을 구성, 서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 외식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이번 컨설팅 수료생들도 열성적으로 과정을 이수해 지역 외식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컨설팅 과정 대표와 참여자들은 현실에 안주 하지 않고 새로운 외식문화 도입과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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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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