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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구미지역 건설 현장 두 번째 사망사고 발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올들어 구미지역 건설 현장에서 두 번째 사망하고가 발생했다.

지난 23일 오후 2시 30분경 해평면 소재 낙동강 제방구간에서 근로자 한명이 다쳐 119구급차량을 이용해 구미차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오후 4시 30분경 사망했다.

예초작업을 하던 중 트랙터에 연결된 예초기의 칼날이 볼트가 풀리면서 이탈해 근로자의 왼쪽 목으로 날아와 박히면서 이같은 불상사가 발생했다.

사고발생 후 구미고용 노동지청은 감독관 2명과 안전공단 2명 등으로 구성된 조사반을 편성해 현장에 출동, 전면 작업중지 명령과 함께 사고원인조사 및 재발방지대책 수립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했다.

노동지청은 사업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향후 사업주의 법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에는 사법조치 및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사법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지난 3월4일에는 산동면 소재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추락안전망 미설치로 건물골조에서 추락한 근로자가 사망하기도 했다.

지난 해의 경우 구미․김천지역에서는 8건의 사망재해가 발생했으나 올들어서는 6월 현재 2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조정민 근로감독관은 “ 이번 안타까운 사고는 장비 점검 소홀과 작업장 안전거리 미확보로 발생했다”면서 “앞으로 건설현장에서 더 이상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보건교육 실시, 보호구 지급․착용, 안전작업 절차 지키기, 안전보건표지 부착 등 4대 안전수칙을 준수하도록 적극 지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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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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