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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부총리, 산업화의 발원지 구미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6일
40년 노후산단 국비지원 확대 건의
ⓒ 경북문화신문
최경환 부총리가 6일 메르스에 따른 지역경제 현장 점검 첫 행보의 일환으로 구미를 방문했다.
대한민국 산업화의 발원지인 구미를 찾아 최근 엔저 등 지역기업의 어려움을 청취한 부총리 일행은 중소기업 KR EMS(대표이사 이영태)를 방문, 휴대폰 물량이 줄어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체 기술을 개발을 통해‘IT 융합 스마트 LED 도로 조명 시스템’을 개발하고 업종을 다각화해 어려운 현실을 극복해가는 기업을 격려했다.
ⓒ 경북문화신문

현장 생산 공정을 둘러보며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기업 내 구내식당에 마련된 근로자들과의 오찬을 함께한 부총리는 근로자들의 애로사항과 최근 메르스 등 국민들의 궁금증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관용 도지사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선적으로 경북을 방문해 주어 감사드린다”며 “특히 구미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이며 한국경제의 원동력이 되어온 지역인 만큼 특별한 관심과 배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 지사는 또 현재 진행 중인 구미 제1산단 혁신·재생단지 추진과 창조경제의 확산을 위해 정부의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R&D 국비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중소기업의 대기업 의존도를 줄이고 대기업과의 협력을 위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삼성과 경북의 공동 프로그램을 만들고 600억 규모의 펀드(삼성 300억원, 경북 200억원, 성장사다리펀드 100억원)를 조성 운영 중에 있다.
ⓒ 경북문화신문
또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개선을 위해 스마트팩토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17년까지 400개의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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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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