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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개발 현장중심의 시험연구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06일
구미시농업기술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개발에 더욱더 박차를 가한다.

현재 센터에서는 시험연구사업 강화를 위해 2006년 기술보급과를 기술개발과로 변경하고 연구개발담당을 두고 총67건의 연구과제를 수행해 오고 있다.

주요 연구내용으로는 꿀벌을 이용한 수박 수정기술, 청국장을 이용한 자가액비생산 기술, 천연자재 및 농산부산물을 이용한 발효효소제 생산 기술, 수박2줄기 방임기술 등 농업인 누구나 손쉽게 현장에 접목 할 수 있는 기술로 노동력 절감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외에도 미생물을 이용한 작물생육촉진 기술은 안전농산물을 요구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농약과 비료를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농업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날개형 멀칭비닐과 양송이 버섯 자동이송 컨베어기는 특허를 등록한 바 있다.

올해는 특히 기후변화에 따라 구미지역에 적합한 작목육성을 위해 아열대식물인 만감류(한라봉, 천혜양, 레드향, 황금향), 백향과, 키위, 베리류 등과 건강기능성 작물(아마란스, 퀴노아, 흑조, 콜라비, 흑당근 등)의 재배를 실증시험 중에 있다.

또 씨 없는 미니수박재배와 방울토마토 포복재배 연구 등 농업경쟁력 강화를위한 다양한 시험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구미시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 농산물 수입개방, 농촌노동력 감소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과거 농업기술보급의 기능에서 영역을 확장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개발을 위해 노력한 다는 방침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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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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