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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초 탁구대회 우승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0일
2015 구미시 교육장배 스포츠클럽 탁구대회

ⓒ 경북문화신문
비산초등학교(교장 이종범)가 4일 옥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5 구미시 교육장배 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서 남초부 우승을 차지했다.
4학년 3명, 5학년 1명, 6학년 4명으로 구성된 탁구부 선수단은 시합 내내 서로를 격려하면서, 긴장감과 두려움을 극복해 평소 연습할 때의 기량을 십분 발휘해 우승을 거머줬다.

선수단은 특히 상대 학교의 경기를 면밀히 관찰해 매 경기마다 상대 선수의 실력에 따라 적재적소의 대전선수를 구성했고 시합에서는 파트너의 실수를 비난하지 않고, 격려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전민석 군(6년)은 “그동안 스포츠클럽 탁구대회를 위해 연습을 많이 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고,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응원하며 하나가 된 것을 느껴서 좋았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번 우승은 올 여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루 2시간 씩 훈련으로 흘린 땀방울의 결과이며 친구들과 교사들의 격려와 응원도 한몫했다.
또 선수들은 훈련을 통해 강인한 정신력을 기를 수 있었고, 대회 우승이라는 성과를 통해 경상북도 스포츠클럽 탁구대회 우승도 기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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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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