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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소식>도량동-2015 상반기 시민정보화 교육 과정 종강, 지산동-방위협의회 7월 월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1일
↑↑ 도량동 2015 시민정보화 교육
ⓒ 경북문화신문
도량동(동장 최현도)은 10일 도량정보화교육장에서정보 소외 계층인 시민들의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3월 2일부터 4달동안 무료로 실시한 시민정보화 교육 상반기 과정 종강식을 가졌다.

이번 상반기 교육 과정은 컴퓨터 기초과정부터 고급과정까지 총 9개 과정으로 매일 2시간씩 운영됐으며 특히 자격증 과정이 추가됐다. 자격증 과정 추가로 수강생 중 10여명은 ITQ 한글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일부는 엑셀 자격증 취득도 준비하고 있다.

최현도 동장은 “상반기 정보화 교육을 통해 어르신 등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가 해소되고 정보화 수준이 향상됐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 과정도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민 여러분께 양질의 정보화 교육을 제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량동 시민정보화교육 하반기 과정은 8월 중순경 교육생 모집을 통해 8월말부터 4달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 지산동 7월방위협의회 월례회의
ⓒ 경북문화신문
지산동(동장 배영숙)이 10일 지산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산동 방위협의회(회장 강희택)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주·정차 절대금지구역 집중단속,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 처리 서비스, 구미시민 자전거보험 재가입,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 실크로드 경주 2015 입장권 예매 등 주요 시정 홍보사항을 전달한 후 예비군중대에서 최근 안보동향에 대한 간략한 설명 및 안보 관련 시청각 자료 상영, 건의사항 및 자유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새로 부임한 배영숙 지산동장은 “지산동의 안전과 발전, 다가 올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방위협의회의 목적인 안보의식의 생활화와 민·관·군간 유대를 강화해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을 확고히 하고, 이를 통해 동민들 모두의 행복과 화합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량동(동장 최현도)은 10일 도량정보화교육장에서정보 소외 계층인 시민들의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3월 2일부터 4달동안 무료로 실시한 시민정보화 교육 상반기 과정 종강식을 가졌다.

이번 상반기 교육 과정은 컴퓨터 기초과정부터 고급과정까지 총 9개 과정으로 매일 2시간씩 운영됐으며 특히 자격증 과정이 추가됐다. 자격증 과정 추가로 수강생 중 10여명은 ITQ 한글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일부는 엑셀 자격증 취득도 준비하고 있다.

최현도 동장은 “상반기 정보화 교육을 통해 어르신 등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가 해소되고 정보화 수준이 향상됐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 과정도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민 여러분께 양질의 정보화 교육을 제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량동 시민정보화교육 하반기 과정은 8월 중순경 교육생 모집을 통해 8월말부터 4달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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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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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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