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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여성의 힘으로 !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1일
구미여협, 양성평등주간 행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명자)가 양성평등주간(매년 7/1~7/7, 1주간)을 맞이해 7일과 8일 양일간 구미시민방위교육장에서 '일․가정양립 약속과 실천, 양성평등의 첫 걸음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20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제20회를 맞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촉진하고 범국민적 관심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행사는 남유진 시장을 비롯해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이태형 구미소방서장, 시ㆍ도의원, 여성단체협의회,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양성평등주간 기념식과 2부 가족영화제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여성발전유공자(24명) 시상, 감사패(2명) 전달, 기념사, 격려사, 축사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 ‘여성주간’을 ‘양성평등주간’으로 변경됨에 따라 그 의미를 홍보하고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위한 여성 편견, 차별, 폭력을 뿌리 뽑는 벽허물기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동안 참여자들을 '양성평등! 여성의 힘으로!'가 적힌 문구를 힘차게 흔들며,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결의를 굳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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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행사에서는 방은진 감독의 '집으로 가는 길'영화 상영으로 가족의 의미와 여성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둘째날인 8일은 전날 본 영화에 대한 감상평을 발표하는 시간과 함께 구미시홍보대사 개그맨 김종국을 초청해 '웃음으로 여는 양성평등한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민방위교육장 로비에서는 여성단체 활동사진전과 가족사랑사진 전시가 진행됐다.

김명자 회장은 “여성이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 나아가 양성이 다함께 살기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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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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